한효주-유인영, 초미니 누가 더 파격인가? - 해피뉴스 미니홈 Ver1.5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2월1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0-06-15 11:44:43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2007년11월07일 10시10분 4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효주-유인영, 초미니 누가 더 파격인가?

한효주 못지않게 현장 분위기를 달군 주인공은 탤런트겸 영화배우인 유인영이었다. 일일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봉수아 역할과 개봉예정인 영화 '기다리다 미쳐'에서 강진아역으로 열연한 유인영은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현장 기자들로 부터는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다"라는 평가받았다.

한편 이날 골든디스크 본상은 디스크 부문과 음원 부문을 합해 모두 10팀(명)에게 주어졌는데 디스크 본상에는 대상을 수상한 SG워너비를 비롯하여, 슈퍼주니어의 '돈돈', 빅뱅의 '더티 캐시', 에픽하이의 '팬', 양파의 '사랑…그게 뭔데',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 신혜성의 '첫사람' 등 7개팀이 선정됐다. 디지털음원은 음원부문에서 '이럴거면'으로 대상을 수상한 아이비를 포함하여, 씨야의 '사랑의 인사', 원더걸스의 '텔미'등 3개팀이 본상팀으로 뽑혔다.

트로트 음원상은 장윤정의 '첫사랑'이, 쎄씨(CeCi) 힙합상은 다이나믹 듀오의 '출첵'이 차지했으며‘토크 플레이 러브 애니콜’ 신인상은 FT아일랜드, 윤하, 소녀시대등 3개팀에게 돌아갔다.

팬들의 투표집계로 결정된 인기상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FT아일랜드가 수상했으며이날 사회를 봄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제곡 ‘마리아’를 불러 음악을 확산시킨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다.

본 기사는 뉴스솔루션의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도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홍길동 (test9@happycgi.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가화제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63523887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1]
다음기사 : 문학의 향기를 찾아서”주말, 어디를 갈까” (2007-12-18 00:00:00)

CGIMALL.CO.KR 개편안내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해피뉴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111-111번지 현데빌딩 3층
등록번호: 대구 가 00123 등록일: 2007. 9. 1 발행인/편집인: 해피맨
해피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7 해피뉴스 미니홈 Ver1.5 All rights reserved.
Query Time : 0.16 sec (This is only view Demo)